생활문화센터와 예술 활성화사업 운영비 1억3000만원 확보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 전경.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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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군위군은 재단법인 문화관광재단이 생활문화센터와 예술 활성화사업 운영비로 1억3000만원을 확보,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생활문화센터에서는 6월부터 '따로 또, 같이 마주하다'는 슬로건을 내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비대면 프로그램과 별도로 주말에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대면 행사를 진행, 결과물을 전시하는 유기적 연결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라는 게 군위군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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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군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민을 다양한 공모사업과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지역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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