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액세서리, 구름처럼 가볍고 실용성 높인 '구름'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는 가볍지만 세련된 2021년 봄여름 시즌 신상품 ‘구름’ 라인을 출시했다.
구름 라인은 구름처럼 가볍다는 의미로 가죽 소재 토트백 무게는 700g, 나일론 소재 토트백은 400g 수준으로 일반 상품의 10분의 1 무게 정도로 가볍다. 빈폴액세서리는 남성과 여성 구분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젠더리스’ 상품으로 구름 라인을 구성, 백팩과 토트 상품을 내놨다.
백팩의 경우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았다. 노트북과 태블릿PC를 별도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코로나19 시대를 고려해 마스크 전용 포켓을 마련해 실용성을 높였다.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 가볍고 외부 손상에 강한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에게도 제격이다. 카키, 브라운, 네이비, 그린, 민트 등의 색상으로 출시됐다.
또 빈폴액세서리는 다양한 토트 상품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소재감으로 볼륨감을 살린 토트 겸 숄더백은 탈부착 어깨 끈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IT 제품을 넣을 수 있는 오픈 포켓과 태블릿PC, 노트북 수납을 위한 쿠션 포켓이 있다. 특히 가볍고 외부 손상에 강한 직물 소재의 토트백은 무게가 400g 수준으로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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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빈폴액세서리 팀장은 "실용성과 합리성을 바탕으로 멋과 여유를 잃지 않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다양한 상품 라인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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