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과 안전점검으로 시민안전 확보 후 29일 임시개장

'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 내달 1일 정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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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위치한 놀이동산을 내달 1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놀이동산은 기존과 동일하게 평일 오전 10시~ 오후 6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대표적인 인기기종인 패밀리코스타, 슈퍼바이킹, 드롭타워를 비롯한 기존 14종의 놀이기구를 중심으로 1일 3회 이용권을 신설해 이용시민의 선택의 폭도 넓혔다.

정식개장에 앞서 29일 임시개장을 통하여 방역대책 작동 여부와 시민 서비스를 꼼꼼히 살펴 볼 예정이다. 놀이동산 정문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고 거리두기를 위해 동시 입장객을 2000명 이내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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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일 이사장은 “철저한 방역 하에 개장하는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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