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4.16연대 소속 관계자들이 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과 약속의 달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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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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