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망울 터뜨리는 버들강아지.

꽃망울 터뜨리는 버들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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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인 우수(雨水)를 이틀 앞둔 16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 앞 엄천강에서 봄기운을 머금은 버들강아지가 활짝 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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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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