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설 맞아 현대홈쇼핑서 '프리미엄 냄비'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락앤락이 설 명절을 앞두고 팬과 냄비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살롱 사각그릴냄비'를 현대홈쇼핑에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살롱 사각그릴냄비는 락앤락의 프리미엄 주방욤품 '살롱 시리즈'로 출시된 신제품이다. 락앤락은 이 제품을 이날 오전 9시20분부터 1시간 동안 현대홈쇼핑 '왕영은의 톡 투게더'에서 특별 구성으로 공개한다.
통주물 방식으로 만든 살롱 사각그릴냄비는 그릴팬과 전골냄비를 한 제품에 담은 주방용품으로 활용도가 높다. 옆면의 높이는 6.5㎝로 기름이나 음식물이 튈 염려가 없고, 사각 형태의 직경 24㎝ 사이즈로 3~4인 가정에서도 넉넉히 전골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바닥면은 최대 6㎜의 두께로, 열보존율과 열전도율을 높였다. 아울러 하드 아노다이징 공법(Hard Anodizing Treatment)으로 표면을 단단하게 만들어 코팅이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했다. 환경호르몬인 과불화옥탄산(PFOA), 과불화옥탄술폰산(PFOS) 불검출 테스트도 완료했다. 가스레인지, 인덕션 등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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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락앤락 한국영업본부 상무는 "살롱 시리즈는 현대홈쇼핑에서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주방용품 라인"이라며 "홈쿡 트렌드로 주방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살롱 시리즈가 또 한 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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