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방역 수칙 위반 야간신고 대응반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 야간신고 건을 처리하기 위한 야간 대응반을 운영한다.
대응반은 18시부터 다음날 09시까지 집합금지 명령 위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영업시간 준수 여부 등 방역 수칙 위반 신고가 들어오면 관계부서와 협업해 신속하게 현장 출동시킨다.
23시 이후로는 경찰과 공동출동 대응을 함으로써 단속 실효성을 높인다.
신고 사례를 보면 22일 23시경 시가지 일원에 사람이 모여 도박을 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해 위반자들의 신원을 확보한 후 계도 조치 했으며, 재차 적발되면 관련 법률에 따라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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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반은 경찰과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긴말하게 공조하며 빈틈없는 방역 수칙 준수로 지역 내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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