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 신도들이 정성스레 빚는 동지 새알 (사진=함양군)

스님과 신도들이 정성스레 빚는 동지 새알 (사진=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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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동지(冬至)를 하루 앞둔 20일 오전 경남 함양군 휴천면 운서리 적조암에서 스님과 신도들이 동지 팥죽에 들어갈 새알을 정성스레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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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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