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佛대통령 코로나 확진에 스페인 총리도 자가격리…“공식활동 중단”(종합)
공식 활동 중단하고 7일간 자가격리
지난 14일 파리에서 접견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마크롱 대통령과 접촉한 산체스 페드로 스페인 총리도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17일(현지시간) 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총리 공관은 마크롱 대통령의 확진 판정에 따라 산체스 총리가 오는 24일까지 7일간 모든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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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차례 만남을 가졌다. 프랑스 대통령실 엘리제궁 접견 영상에서는 두 사람 모두 마스크를 낀 채로 악수는 나누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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