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4차산업 기술 기반 ICT 솔루션 전문기업 BF랩스 BF랩스 close 증권정보 139050 KOSDAQ 현재가 481 전일대비 49 등락률 +11.34% 거래량 1,567,650 전일가 432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BF랩스, 경영권 분쟁 소송 취하…소액주주와 상생경영 본격화 BF랩스, 한상우·임권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서헌균 영원인터 대표 “항균 신제품 개발 완료…BF랩스와 美 공략” (이하 DBC)이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CCTV 시스템 구매 설치 사업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청사 보안 강화 차원에서 총 사업비 22억6000만원가량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4시간 무중단 영상 녹화를 위한 CCTV 시스템 교체로 감시체제의 상시 유지와 사고발생 시 즉각대응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DBC는 이번 사업수행 기간 내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 4차산업 주요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CCTV 시스템 교체 및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측은 앞서 국내 지자체를 비롯해 중미지역 등 해외 시장 CCTV 관제 시스템 구축 이력까지 보유하고 있는 만큼, 관련 사업부문의 선도 업체 지위를 강화해가며 기술력을 재검증 해 보이겠다는 방침이다.


조영중 DBC 대표이사는 “잠재적 사고위험 요인에 대한 분석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CCTV 통합관제 사업은 진보하는 기술력만큼 리스크가 줄어들고 한층 정확한 판단이 가능해진다”며 “DBC는 해당 사업부문에서 올 하반기부터 AI 딥 러닝 방식의 솔루션 구축 연구개발도 진행 중인 만큼, 시스템 구축 이후에도 AI가 스스로 학습하며 업데이트 될 수 있도록 통합관제 기술력을 발전시켜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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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한국형 뉴딜 기조와 함께 AI,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관제 운영관리시스템 관련 SOC 사업 부문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번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사업과 같은 통합관제 고도화 사업을 타겟삼아 기술력 증진에 힘써가겠다는 방침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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