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크리스마스 맞아 '집콕' 아이템 판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집콕'을 위한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웨스트 5층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어린이뿐 아니라 키덜트(kidult·아이 같은 어른) 모두가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아에템을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스웨덴 원목 완구 브랜드 브리오와 독일 피규어 브랜드 플레이모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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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갤러리아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 마켓을 진행, 완구 외에도 디저트, 인테리어 용품, 에코퍼 등 다양한 기프트 상품을 판매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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