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박민우·구창모, 경남은행 명예지점장 됐다
창단 첫 통합우승 기여
"NC 다이노스 팬 대다수인 지역민과 BNK경남은행 고객들에게 기쁨"
BNK경남은행 영업부 이상엽 부장(사진 오른쪽 첫번째)이 NC 다이노스 박민우 선수(사진 왼쪽 첫번째)와 구창모 선수를 영업부 명예지점장으로 위촉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BNK경남은행은 영업부 명예지점장에 NC 다이노스 박민우 선수와 구창모 선수를 공동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업부 명예지점장에 위촉된 박민우 선수와 구창모 선수는 앞으로 1년간 홍보대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두 선수는 위촉식과 함께 BNK경남은행 통장을 신규 개설했다. 이어 2020 BNK야구사랑정기적금에 가입한 김민후 고객에게 친필 사인볼을 증정하고 함께 기념 촬영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영업부 명예지점장에 또 한번 위촉 된 박 선수와 올해 처음 위촉된 구 선수는 매 경기 뛰어난 기량으로 창단 첫 통합우승에 기여, NC 다이노스 팬이 대다수인 지역민과 BNK경남은행 고객들에게 기쁨을 전해줘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한편 BNK경남은행은 명예지점장 위촉식에 앞서 NC 다이노스에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금’을 기탁했다. 2020 BNK야구사랑정기예금과 2020 BNK야구사랑정기적금의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마련된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금 1000만원은 지역 초ㆍ중ㆍ고교 야구부에 나눠 지원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