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통영에서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통영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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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16일 오전 11시께 경남 통영시 항남동 강구안 인근에서 후진하던 제네시스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다.

70대 운전자 A씨는 스스로 탈출해 큰 부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통영해경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한 뒤 크레인을 동원해 차량을 인양했다.

운전자는 "브레이크 대신 실수로 가속페달을 밟았다"고 해경에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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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운전자 진술을 참고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6일 통영에서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통영해경 제공.

16일 통영에서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통영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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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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