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240명 어르신들 정서적 안정 도모

울진군-자원봉사센터, 노인층에 안전키트·반려식물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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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울진군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3달간 지역 노인층 24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안전키트 및 반려식물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0년 울진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잼잼잼봉사회(회장 주은희)는 의약(외)용품 6종이 담긴 다용도 수납바구니 키트 120개를, 울진야생화연구회(회장 차영숙)는 공기정화 반려식물 120개를 각각 제작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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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열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드리고자 봉사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힘든 시기에도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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