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단독 추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단독 추천됐다.


은행연합회는 23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제3차 회의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은행연합회장 후보에 김광수 현 농협금융지주회장을 단독 추천했다. 만장일치로 김 회장을 제14대 은행연합회장 후보로 선정하고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김 회장은 오랜 경륜과 은행산업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장기화 및 디지털 전환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직면한 은행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됐다.

AD

은행연합회는 오는 27일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사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