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회씩 상시 소독활동 '비상체제'

도공 섬진강주유소(순천방향) "추석 연휴 화장실 이용할 때도 마스크 착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한국도로공사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섬진강주유소는 추석 연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주요 동선에 대한 수시 소독활동을 벌이고 있다.


1일 순천방향 섬진강주유소에 따르면 정부의 강화된 추석연휴 방역대책의 일환으로 화장실과 주유기 주변 등 주요 동선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하루 5회가량 수시로 소독활동을 펼치고 있다.

AD

주유소 관계자는 "고객님들이 화장실과 주유기 이용할 때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안내를 잘 따라주고 있다"면서 "조그마한 불안감도 없이 주유한 뒤 편안한 마음으로 운전하실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