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와 독서를 한번에…GS프레시몰, '밀리의 서재'와 이색상품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GS프레시몰’과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이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와 손을 잡는다.
GS리테일은 비대면 쇼핑을 통해 한번에 식품 구입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상품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를 10월말까지 한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쇼핑과 독서의 이색 결합으로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GS프레시몰은 상품 패키지에 백영옥작가 에세이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일러스트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독서하는 감성과 밀리의 서재 1개월 구독권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높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GS리테일은 기대하고 있다.
출시하는 상품은 과일패키지 3종과 심플리쿡에서 인기가 높은 햄듬뿍부대찌개, 콥샐러드앤시저드레싱 2종으로 총 5종이다. 과일 패키지 상품은 샤인머스캣(800g 내외), 밀감(1.3㎏), 루비사과(1.3㎏)로 각각 구성되며, 가격은 각 1만9800원이다. 심플리쿡 햄듬뿍부대찌개는 1만2500원, 심플리쿡 콥샐러드앤시저드레싱은 1만3500원이며, 각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밀리의 서재’ 1개월 무료 구독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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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프레시몰에서는 ‘밀리의 서재’ 스페셜 에디션 상품 출시 기념 스탬프 이벤트를 9월17일까지 진행한다. 1등 밀리의 서재 1년 구독권(3명), 2등 안녕 나의 빨강머리앤 책(30명), 3등 책 문구가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 보틀(1000명), 4등 심플리쿡 할인쿠폰(1500명) 등이 제공된다. 고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패키지 디자인 또는 에디션 보틀을 인증하며 ‘#그냥 좋아요’ 해시태그를 게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경품 증정 행사도 진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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