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7명 늘어 1106명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째 1000명을 넘어섰다.


일본의 태평양전쟁 종전(패전) 75주년인 15일 '닛폰부도칸'(日本武道館)에서 '전국전몰자추도식'이 열리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일본의 태평양전쟁 종전(패전) 75주년인 15일 '닛폰부도칸'(日本武道館)에서 '전국전몰자추도식'이 열리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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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전날 일본에서는 1223명(오후 10시 기준)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누적 확진자는 5만5833명으로 나타났다.

일본에서는 지난 4~9일 6일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한 뒤 10~12일 1000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다시 13일을 기점으로 하루 1000명의 신규 확진자가 집계되고 있다.


사망자는 7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사망자도 110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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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은 "밀폐, 밀집, 밀접 접촉 등을 피하는 감염방지 노력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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