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집단감염' 포천 군부대 인근 부대서도 병사 코로나19 확진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포천 8사단 부대 인근 다른 부대에서 전날 병사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19일 부대 내 종교활동을 갔다가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단, 군내 코로나19 전파자로 추정되는 진로 상담 강사 A씨는 추가 확진자가 나온 부대에 방문한 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추가 확진자가 강사와 접촉한 동선도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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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교회를 방문한 장병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 전파로 인한 확진자는 총 15명이 됐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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