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심으뜸이 몸매를 자랑했다.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은 7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주에 야식 안녕할 거라 집 오자마자 치킨 먹고 지금 배 빵빵.. 터질 거 같... (사진 속 저는 여행 가기 전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으뜸은 누드톤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으뜸은 "곧 보람이랑 듀엣 프로필 촬영 있으니 5일 동안은 잠시 운동도, 먹는 것도 신경 써서 관리 모드로 들어갈 예정이에요. 모두 굿밤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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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뜸은 유튜브 '심으뜸의 마이너스 라이프'를 운영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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