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경남도지사(왼쪽 여덟번째)가 케이디비(KDB) 넥스트라운드 인 경남에 선정된 5개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김경수 경남도지사(왼쪽 여덟번째)가 케이디비(KDB) 넥스트라운드 인 경남에 선정된 5개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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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상남도는 '케이디비(KDB) 넥스트라운드 인 경남'에 참여할 5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케이디비(KDB) 넥스트라운드 인 경남'는 잠재력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전문 투자자들과의 만남의 장을 만들고 이를 투자 유치까지 이끌어 내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5개사는 ▲얌테이블 ▲이플로우 ▲서우이엔지 ▲에이디피 ▲더트라이브이며, 이들에게는 7월 통영에서 개최할 '케이디비(KDB) 넥스트라운드 인 경남'의 대표로 참여해 기업투자 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케이디비(KDB) 넥스트라운드(nextround)'란 산업은행이 벤처·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우량 투자처 발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 8월 만든 벤처투자 플랫폼이다. 올해 3월말 기준 330회 라운드에 1192개의 스타트업이 기업설명회를 실시해 1조6384억원의 투자유치를 성공시킨 산업은행의 대표 투자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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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앞으로도 우리 도에서는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기반 구축과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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