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필름마켓 새 이름…영화·방송 구분 없이 콘텐츠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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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는 2006년부터 운영하는 아시아필름마켓의 이름을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으로 바꾼다고 20일 전했다. 영화·영상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범위를 넓히고자 내린 조치다. 영화제 측은 지난해 아시아콘텐츠어워즈를 신설하며 외연 확장을 예고한 바 있다. 영화·방송 구분 없이 다양하고 풍성한 영상 콘텐츠를 거래하는 장으로 가꾸어 갈 계획이다. 올해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부산국제영화게 기간인 10월10일부터 13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출품작은 다음 달 30일까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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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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