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부부의 날' 맞아 안마의자 선물 추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부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 프로그램과 제품을 20일 추천했다. 우선 아내를 위한 대표적인 마사지 프로그램은 '퀸스모드', '장 편한 모드' 등이다. 퀸스모드는 생리통을 조율하는 등 부위 교감신경절 및 둔부 혈 자리 주위를 주무르고 지압해 통증 감소를 유도하는 기능이다. 장 편한 모드는 교감신경절과 둔부 주위를 반복적으로 주무르고 두드려 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 두 기능은 최근 출시한 '파라오Ⅱ 블랙에디션'에서 경험해볼 수 있다.
'육아맘 프로그램'도 있다. 출산과 육아 등으로 피로가 쌓이기 쉬운 팔과 다리, 허리 등의 근육을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근육 이완은 물론 허리와 골반부의 통증 완화,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이 프로그램은 '팰리스Ⅱ' 안마의자의 핵심 기능이다. '하지 림프마사지 프로그램'은 특수한 형태의 에어백과 림프관 주무름으로 림프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화된 마사지를 통해 신체의 각 림프절 주변으로 림프액을 보내고 림프액이 정체되지 않도록 해줘 다리 붓기로 힘들어하는 아내에게 좋다. 파라오Ⅱ 모델에 탑재돼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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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위한 선물로 추천할만한 마사지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바디프랜드 R&D센터에서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한 '소화촉진-숙취해소모드'는 척추부 주변 경혈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 '렉스엘2020' 등의 제품에 적용돼 있다. 팬텀Ⅱ 등의 모델에 적용된 '골프모드'는 골프를 친 후 피로하기 쉬운 어깨와 다리를 마사지하고 롤러를 이용한 강한 발바닥 지압을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는 메디컬 R&D센터의 각 분야 최고의 연구진이 연구개발한 30개 이상의 마사지 프로그램을 안마의자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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