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유로 멤버십 서비스 '민음북클럽' 신규 회원 모집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출판사 민음사가 '민음북클럽' 10기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민음북클럽은 올해로 도입 10년을 맞은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국내 단행본 출판사 최초이자 최대규모의 멤버십 서비스다.
민음북클럽 회원은 연회비 4만원을 내면 세계문학전집 또는 세계시인선 중 3권의 도서와,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 도서 2권을 받을 수 있다. 또 독서를 위한 다양한 굿즈와 이벤트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는 특히 10주년을 기념해 민음사와 한솔제지, 디자인스튜디오 오이뮤(OIMU)가 협업한 선물들이 제공된다. 올해 북클럽 가입 선물은 민음북클럽 회원들의 설문조사 아이디어를 반영해 '북 스탠드케이스'와 '북 파우치', '엽서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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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선물 외에도 민음북클럽 회원을 위한 푸짐한 연중 행사가 제공된다. 민음북클럽 회원에게는 '손끝으로 문장 읽기' 와 '밑줄 긋고 생각 잇기' 등 책을 읽고 SNS에 기록하는 온라인 독서모임과 2020 '민음사 온-오프라인 패밀리데이'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 독서모임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는 '나의 북클럽 제작소' 강연과, 책을 읽고 질문을 공유하고 답하는 '벽돌책 격파단', '물음표 공작단', 시인과 함께하는 시 낭송회 '디어포엣(Dear. poet)'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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