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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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2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전소민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SBS 사장님이 '런닝맨' 500회를 축하하는 커피차를 보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이광수는 넙죽 절을 해 멤버들에게 핀잔을 들었는데, 특히 유재석은 "사장님이 이런 거 제일 싫어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건강상의 이유로 몇 주째 출연을 못하고 있는 전소민 대신 전소민 등신대가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 등신대 옆에서 팔짱을 끼고 있던 김종국은 "소민이 챙겨야한다"면서 "500회인데 못와서 외로워한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말을 들은 유재석은 "소민이한테 전화를 하면 안 끊으려고 한다"고 말했고, 양세찬과 지석진 역시 "40분 걸렸다", "나도 그렇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소민이가 전화 안끊으면 안되냐고 노골적으로 말하더라. 소민이한테 전화하려면 단단히 마음 먹고 전화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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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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