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행 후 첫 주말인 26일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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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계속 펐더니, 매년 24㎝씩 가라앉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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