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나라, 고잉메리 을지 트윈타워점 신규 입점…'뉴트로' 감성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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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와인나라가 편의점 고잉메리 을지 트윈타워점에 신규 입점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와인나라는 그동안 1,2호점에서 판매됐던 와인과 요괴라면, 개념만두 등과 같은 고잉메리의 독특한 메뉴와의 조합이 좋은 반응을 얻어 고잉메리 을지 트윈타워점에 공간을 마련, 와인 전문 리테일숍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3호점 을지 트윈타워점은 골목시장을 떠올리는 ‘메리 상회’라는 콘셉트로 뉴트로(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 감성을 담아 오픈한다. 와인나라 외에도 편의점 콘셉트와 잘 어울리는 국내 대표 식음료 브랜드 8개점도 함께 입점했다.


고잉메리 을지 트윈타워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쿠킹스튜디오 공간은 쿠킹클래스, 온라인 쿠킹방송이 가능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쉽게 체험하며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고잉메리의 다양한 메뉴와 와인을 함께 즐기는 페어링 행사, 소규모 와인 시음행사, 신상품 시음 행사등 다향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와인나라는 고잉메리 을지 트윈타워점 콘셉트에 맞춰 매장에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알파카 카베르네 메를로, 롱 클라우드 리저브 소비뇽 블랑과 같이 부담없는 가격의 데일리 와인 외에도 깐깐한 여성 직장인 고객을 위한 본테라 메를로, 파이퍼하이직 뀌베브뤼와 같은 프리미엄 와인까지 약 50종의 상품들을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독특한 라벨을 가진 와인을 활용한 입점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하고 있다. 첫 협업으로 노량진 형제상회와 함께 생선회와 가장 잘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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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나라 관계자는 "와인이 예전과는 달리 점점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문화 기호품으로서 점차 자리잡고 있다”며 "특히 젊은 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는 플랫폼과의 협업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어 새로운 방식으로 젊은 층과 소통하며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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