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인테리어 고객 견적 20만건 돌파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집닥은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최초로 고객 견적 20만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15년 8월 서비스 론칭 이후 4년 7개월 만에 세운 기록이다.
집닥에 따르면 현재까지 누적 시공액은 3300억원으로 월 최고 거래액은 150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해 한 해에는 7만건 이상의 인테리어 견적문의를 유치했고, 월 견적 최고치는 8000건을 달성했다.
집닥은 올해 상반기까지의 누적 거래액 4000억원 돌파와 연내 누적 시공액 5000억원 달성을 전망하고 있다.
류민수 집닥 사업기획팀장은 “인테리어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전방위로 꾸준히 서비스를 개선해왔다”며 “올해 온라인 인테리어 시장은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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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집닥은 국내 온라인 인테리어 시장 확대와 함께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배우 차승원을 광고모델로 발탁, 마케팅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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