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마포구 동교초등학교에서 운영중인 긴급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이 서로 떨어진 채 학습을 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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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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