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여파로 미 국무부가 여행경보 2~4단계를 발령한 국가 비자업무를 중단한 19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유학, 취업, 주재원 등의 목적으로 비자발급을 기다리던 시민들의 모습이 보이지않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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