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민우혁 내달 1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뮤지컬 콘서트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현재 최강의 티켓파워를 보유한 뮤지컬배우 옥주현과 민우혁의 뮤지컬 콘서트가 오는 4월1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옥주현은 2005년 뮤지컬 '아이다'의 주인공으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지금까지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뮤지컬배우다. 특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뮤지컬배우 민우혁은 뮤지컬 '벤허', '지킬앤하이드', '영웅본색', '프랑켄슈타인', '안나카레리나', '아이다' 등의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실력을 입증했다.
옥주현과 민우혁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뮤지컬 넘버(노래)들을 선별,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재구성해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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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의 연주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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