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여파로 글로벌 증시가 폭락하면서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1714.86)보다 74.02포인트(4.32%) 내린 1640.84에 출발한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26.0원)보다 5.0원 오른 1231.0원에 출발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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