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필로시스헬스케어가 강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쳤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드래곤플라이①불안한 지배구조에 실적↓…결국 감자까지 피에이치씨, 70억원 유상증자…모노투자조합에 제3자배정 피에이치씨,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는 16일 오전 11시8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3.30%(135원) 오른 115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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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이탈리아와 스위스, 이집트, 말레이시아에 '코로나19' 진단키트인 ‘Gmate COVID-19’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Biogenic S.A(스위스·이탈리아 건), A&B Health Supplies SDN. BHD(말레이시아 건), MED CARE EGYPT(이집트 건)와 각각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최소주문금액 기준으로 3년 총액 115억원 규모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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