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현대중공업은 4040억원 규모의 울산급 Batch-III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09%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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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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