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여파로 글로벌 증시가 폭락하면서 코스피 지수가 13일 8%대 급락세로 출발, 장중 1690선이 무너졌다. 이날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한 딜러가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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