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충남 지역 선정 상품 선보여

달콤한호박즙 방송화면

달콤한호박즙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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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앤쇼핑은 대표적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를 통해 발굴한 식품 상품을 집중 편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 먹거리의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편성을 통해 전남의 '행복한 흑백미'와 충남의 '오행생식'을 방송한다. 특히 지난 2월 일사천리를 통해 첫 론칭한 '달콤한 호박즙'은 고객들의 호응으로 정규방송으로 전환해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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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전국 지자체와 함께 하는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매년 사업을 확대하며 올해는 125개 상품을 발굴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편성을 통해 우리 먹거리의 우수성을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사천리 프로그램을 통해 식품을 비롯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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