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에서 70대 여성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대선시에 따르면 이날 서구 괴정동에 거주하는 79세 여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전날 을지대병원(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를 진행해 확진 판정을 받고 같은 병원 음압병상에 격리됐다.


첫 증상은 지난 2일 발현됐으며 현재는 가벼운 폐렴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여성은 평소 고혈압 증세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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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 여성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남편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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