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적 마스크 재고 알림’ 서비스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종효 기자] 부산시 공적 마스크 판매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부산시 공적 마스크 재고 알림’ 서비스가 11일 오후 3시부터 운영된다. 이 서비스는 시민들이 마스크 판매현황 정보를 알지 못해 여러 곳의 판매처를 찾아다니고, 장시간 줄을 서서 대기하는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는 구별, 동별, 판매처별 검색 기능과 함께 재고상태를 4단계(100개 이상, 30개 이상 100개 미만, 2개 이상 30개 미만, 1개 이하)로 구분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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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부산시 공적마스크재고 알림'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종효 기자 kjh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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