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브이티지엠피, 기존사업과 신규사업 시너지 기대…목표가 1만5000원 제시"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1일 브이티 브이티 close 증권정보 018290 KOSDAQ 현재가 16,410 전일대비 320 등락률 -1.91% 거래량 213,930 전일가 16,73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브이티, 올해 실적 성장 제한적…목표가 35%↓" 브이티, 지난해 매출 4372억 달성…"글로벌 확장 속 외형 성장 지속" 브이티, 올데이 프로젝트가 선택한 최초의 스킨케어 브랜드…글로벌 시장 본격 공략 에 대해 중국 내수주로 뜨고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브이티지엠피는 온라인 유통망과 왕홍 마케팅을 바탕으로 중국 기초화장품 시장 장악에 성공했다. 기존 시카라인에 더해 신규 라인을 런칭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2월 런칭된 프로그로스 라인은 초도물량 70억~80억을 완판시켰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시카라인의 초도물량이 20~30억이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프로그로스 라인은 시카라인 런칭 당시 매출액이었던 연간 3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브이티지엠피는 신규 사업부인 미디어커머스 사업인 케이블리를 영위하며 스타 공연사업과 스타콜라보 및 컨텐츠 사업, 스타 화보집 판매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수익의 중심인 콘텐츠 유통망은 중국 현지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이미 확보된 상황이다. 이 연구원은 "BTS와의 콜라보 제품을 통해 증명한 스타 섭외력 및 콘텐츠 기획력을 바탕으로 올해 본격적인인 실적 기여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그는 “기존 사업부인 시카라인의 성장과 신규라인 론칭, 케이블리의 프로젝트 본격화로 인해 올해 브이티지엠피의 실적은 매출액 2208억원과 영업이익 29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5%, 134.1% 증가할 것"이라며 "기존 화장품 사업과 미디어커머스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 올해는 브이티지엠피가 중국시장을 공략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