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함평군수 예비후보 “청년 친화도시 함평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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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성찬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청년이 살기 좋은 함평을 만들기 위한 ‘청년 정책’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5일 “함평을 청년이 살기 좋은 청년 친화 도시로 만들겠다”며 “청년을 자발적으로 모이게 하고, 교육으로 성장시키며, 성과로 나타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 정책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청년 정책 담당관을 신설하고 부서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이 추진되도록 할 것”이라며 “도시재생사업 지역에 청년센터를 설립하고 작은 영화관, 여성 청년을 위한 키즈카페, VR·AR 체험공간 등 문화공간을 만들겠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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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래직업군을 위한 유튜버 양성, 자산관리 교육 등 실생활과 관련해 도움이 되는 교육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킬 것”이라면서 “청년의회를 구성해 ‘청년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정책에 반영돼 함평 청년들의 삶을 바꾸고 청년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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