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적금 상품 인기…최고 연 3.8% 금리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광주은행의 적금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4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새해를 맞아 출시한 ‘2020해뜨쥐적금’이 최근 1만좌를 돌파했다.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주민등록상 ‘쥐띠 해’에 출생한 고객에게는 파격적으로 해당 우대금리의 2배를 제공한 게 주효했다고 이 은행은 분석했다.
이 적금은 지인들과 추천코드를 하면 최고 연 3.8%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 ‘금융과 여행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출시한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도 23일 기준 11만9000좌, 계약액 7650억원을 돌파했다. 2015년 7월 첫선을 보인 이 적금은 지난해 7월 리뉴얼 출시한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Ⅲ’에 이르기까지 매 시리즈마다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적금은 기본 금리와 광주카드 이용실적, 요구불예금평잔 실적, 환전실적, 비대면 신규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2.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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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투어 지정대리점 여행상품 이용 시 결제금액의 3% 캐시백 지급, 광주카드로 결제한 해당 여행상품 금액과 해외 이용액 0.5%를 예금만기해지 시점에 추가 캐시백 지급, 가입기간 중 주요통화 환전 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 제공, 광주카드 해외 이용액 할부전환 시 3개월 이하 무이자, 12개월 이하 할부수수료율 50% 우대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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