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크루즈선 탑승 교민들의 임시생활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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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립인천공항검역소에서 경찰관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가운데 관계자가 건물에서 나오고 있다. 공군3호기로 김포공항에 도착 한 일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했던 한국인 6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은 이곳에 마련된 음압실에서 14일간 격리생활을 하게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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