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통관지원과 양을수 과장(왼쪽)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산하 인천 푸드마켓 유현우 사회복지사(오른쪽)에게 보건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인천세관 통관지원과 양을수 과장(왼쪽)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산하 인천 푸드마켓 유현우 사회복지사(오른쪽)에게 보건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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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관세청은 최근 불법반출을 집중 단속해 적발·몰수한 보건마스크 6000여장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 취약계층에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달된 보건 마스크 물량은 범칙행위가 경미해 행정처분으로 몰수가 확정(5건)된 1차 물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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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불법반출 집중단속을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하고 단속에서 적발·몰수되는 보건 마스크를 사회복지협의회에 무상 전달함으로써 취약계층에 보건 마스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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