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도기욱 넷마블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3일 실적발표 뒤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코웨이 인수 완료 이후에도 넷마블 투자자산 및 계열사에 있는 현금자산을 다 합치면 2조5000억 이상 투자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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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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