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With 도서관’ 사업 시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도서관(관장 박경란)은 생활 밀착형 공간인 카페에 독서환경을 조성하고자 3월부터 ‘Coffee With 도서관’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Coffee With 도서관’이란 지역 내 친근한 동네 카페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책과 여가를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이다.

‘Coffee With 도서관’의 ‘책 읽는 카페’로 선정된 카페는 도서관에서 제작한 ‘책 읽는 카페’ 현판 전달 등 책 읽기 좋은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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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도서비치 및 독서 토론 공간 제공이 가능한 마산합포구 관내 소재 카페로 19일~29일까지 ‘책 읽는 카페’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마산합포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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