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상황을 보고받고 검역 및 예방조치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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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첫 환자가 발행해 '우한 폐렴'으로도 불리는 질병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 태국 등 이웃국가로 발병자가 확산돼 각국 검역에 비상이 걸렸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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