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선물도 이커머스에서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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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올해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이커머스 업체들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커머스 업체들의 특가 이벤트는 가격 때문에 설 선물용으로 구매가 부담스러웠던 제품을 알뜰하게 마련하는 기회가 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몬은 설 연휴를 한 주 앞두고 진행되는 13일 '티몬데이' 0시부터 매 시각 정각 선 보일 타임 특가 상품들을 공개했다. 13일 티몬은 20개의 '티몬블랙딜'과 70여종의 '타임어택딜'을 포함해 상품기획자(MD)들이 직접 검증한 총 800여개의 특가 상품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정오인 12시에는 광동 홍삼정 30포를 89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오후 4시 타임어택에서는 정가 20만원대인 구찌, 생로랑 등의 명품 브랜드 안경테 85종을 최소 70%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티몬에는 약 3만5000여개의 다양한 특가 상품들이 준비돼 있다.

티몬에서는 설을 앞두고 차례용품, 선물세트 등 1400여가지 관련 상품을 최대 87% 할인해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는 '2020 설날' 기획전도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전에서 티몬은 ▲선물세트 ▲명절 준비 ▲명절 혜택 등 항목별로 기획매장들을 선보였다. 특히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10%의 할인쿠폰도 준비했다. 게다가 합리적인 명절 준비 지원을 위해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95% 가량의 상품이 무료 배송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인기상품들을 온라인 최저가로 맞춰 준비했다"며 "여기에 할인 쿠폰과 무료배송 혜택까지 더해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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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도 설을 앞두고 '2020 설' 테마관을 오픈했다. 설 차례상 준비부터 선물까지 관련 모든 상품들을 선물관, 준비관, 여행관, 브랜드관 등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24일까지 운영한다. 선물관에서는 정육, 과일부터 가전, 건강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설 선물 관련 상품을 제안한다. 준비관은 제수용품, 주방용품, 한복 등을 다루고 여행관은 설 연휴 기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한 여행 상품을 비롯해 캐리어, 카메라 등 관련 용품들로 구성했다. 또 고객 구매 편의성을 위해 다양한 특별 카테고리도 함께 선보이고 다양한 할인 혜택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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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예년보다 이른 설에 연초부터 설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관련 상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2020 설 테마관을 오픈했다"며 "쿠팡에서는 신선식품을 포함해 일반 로켓배송 상품까지 필요한 상품을 오전 7시 전까지 받을 수 있는 새벽배송으로 바쁜 설 준비도 빠르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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