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나무가, 내년 사상최대 실적 전망"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유안타증권은 나무가 나무가 close 증권정보 190510 KOSDAQ 현재가 19,380 전일대비 270 등락률 +1.41% 거래량 53,051 전일가 19,11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나무가 "에이아이매틱스와 AI 비즈니스 본격화" 나무가, 인텔 차세대 보안인증 시스템에 스테레오 카메라 공급 [클릭 e종목]"나무가, 3D 카메라 시장 확대 수혜 기대" 에 대해 내년 사상최대 실적이 전망된다고 2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유안타증권은 내년 나무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6600억원과 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4%, 59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안타증권은 내년 전면카메라 매출액은 3454억원으로 전년 대비 4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나무가가 주력으로 하고 있는 전면카메라 제품의 믹스(MiX)가 고화소 중심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올해는 대부분 5M~8M급 화소 중심으로 공급했지만 내년부터는 20M급 이상 화소의 전면카메라 공급량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후면카메라 매출액도 내년 1315억원으로 전년 대비 303%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내년에는 후면카메라로 나무가의 영업기반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A시리즈의 트리플카메라 공급이 올해 4분기 들어 이미 시작됐꼬 내년부터는 상대적 고가의 트리플카메라 공급도 예정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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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F(Time of Flight) 매출액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ToF 매출액은 183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3% 증가할 전망"이라며 "나무가는 과거 ToF, Stereo type 등 3D 카메라 양산경험을 기반으로 자체적인 검사 시스템 을 구축하고 있어 ToF 시장 개화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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