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양천구청장, 태풍 ‘링링’ 대비 재난안전본부 진두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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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6일 태풍 ‘링링’ 대비 긴급회의에 이어 7일 오후 1시 20분 구청 3층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각 부서별 피해상황 및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태풍의 특징은 많은 양의 강우보다는 초속 30m 이상 강풍에 의한 피해가 예상돼 특히 김 구청장은 공사장 가림막·휀스, 간판·현수막·안내판, 도로시설물인 가로등·교통표지판, 건축물의 외장재·창문·지붕 등 강풍에 의한 사전피해예방에 주력했다.

양천구는 태풍 ‘링링’에 대비, 주민의 소중한 재산 및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김 구청장 주재 사전긴급회의(9.6.) 및 현장점검(9.6.)과 각 부서별 비상근무(9.6.~9.8)를 진행했다.


8일 오후 4시30분 현재 양천구는 가로수 전도, 공사장 가림막, 간판, 도로시설물 등 총 281건 피해상황이 접수돼 240건 처리 완료, 나머지 41건은 주민피해가 없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할 예정이며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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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양천구청장은 “태풍 피해사항에 대해 월요일 학생 등교와 주민들 출근 등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처리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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