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 소리를 찾은 아이들과 함께 '홈커밍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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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KT는 연세의료원과 함께 지난 6일 저녁 연세대동문회관에서 'KT 소리찾기 홈커밍데이'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KT 소리찾기'는 청각장애 아이들에게 소리를 찾아 주는 KT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KT는 연세의료원과 2010년부터 소리찾기 사업 협약을 맺고, 인공와우 수술 외 인공중이, 뇌간이식 등 선구적 수술을 지원했다. 2012년 KT-세브란스 꿈품교실을 개소해 청각 재활훈련이 중요한 난청 아이들에게 국내 최초로 소그룹 청각·언어 재활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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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회장은 "KT 소리찾기는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청각장애청소년들에게 소리를 찾아 주는 매우 의미 깊은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이 귀하고 값진 일을 지속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난청 청소년들이 더 멋지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사람을 위하는 따뜻한 기술을 위해 더욱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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